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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시사&정보]

권리금와 영업권 차이가 있는걸까 차이점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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✅ 1. 권리금 (권리金, Premium)

 

 

📌 정의:

  • 사업장이 가진 유·무형의 가치에 대해 임차인이 임대인이나 다음 임차인에게 지급하는 금전
  • 흔히 상가, 점포 계약 시 나오는 개념
  • 민간 거래에서 쓰이는 실무적 용어, 법적 보호는 2015년부터 일부 인정됨 (상가임대차보호법 개정)

💡 예시:

  • 카페를 운영하던 A가 가게를 그만두면서, 자리(입지), 단골 손님, 인테리어, 브랜드 가치 등을 이유로 다음 사람에게 3,000만 원 권리금을 받음

🎯 특징:

항목설명
법적 성격 상가임대차보호법상 일정 부분 보호됨 (2015년 이후)
주체 기존 임차인 ↔ 새로운 임차인 (가끔 임대인에게 직접 지불)
포함 요소 단골, 입지, 시설, 영업정보, 상호 등
회계 처리 기업회계에서는 자산으로 보지 않음 (일반적 거래일 뿐)
 

✅ 2. 영업권 (Goodwill)

📌 정의:

 

  • 기업 인수 시, 순자산 가액을 초과해 지불하는 금액
  • 주로 **기업 인수합병(M&A)**에서 사용되는 회계 용어
  • 그 기업이 가진 브랜드 가치, 노하우, 시장 지배력, 고객 충성도 등을 포함

💡 예시:

  • A회사가 B회사를 인수함. B회사의 자산-부채 순자산 가치는 100억인데, 인수가는 130억 → 차액 30억은 영업권

🎯 특징:

항목설명
법적 성격 회계상 무형자산으로 인식
주체 기업 ↔ 기업
포함 요소 브랜드, 평판, 고객 관계 등 지속적 가치
회계 처리 무형자산으로 인식, 감가상각 대신 손상검사(impairment) 수행
 

✅ 요약 비교표

구분권리금영업권
사용 맥락 상가 임대차 등 기업 인수·회계
거래 주체 임차인 ↔ 새 임차인 기업 ↔ 기업
법적 보호 제한적 (상가임대차보호법 일부 보호) 명확 (회계기준에 명시)
회계 인식 일반적으로 자산으로 안 봄 무형자산으로 계상 가능
포함 가치 자리, 단골, 시설 등 실무적 가치 브랜드, 평판, 고객 등 장기적 가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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