✅ 1. 면책금이란? (개념 정리)
**면책금(免責金, Deductible)**이란?
보험사고가 발생했을 때, 보험 가입자가 스스로 부담해야 하는 일정 금액을 말합니다.
즉, 보험금 전액을 보험사가 지급하지 않고 일부를 가입자가 부담하게 만드는 구조입니다.
📌 핵심 포인트
- 사고가 발생해도 일정 금액은 보험사가 책임지지 않음
- 보험금 지급액 = 손해액 – 면책금
- 보험료(가입비)를 낮추는 데 유리하게 작용하기도 함
✅ 2. 면책금의 도입 목적
목적설명
| 💰 보험사 재정 건전성 확보 |
소액 청구 반복 방지, 남용 억제 |
| 🚫 도덕적 해이 방지 |
일부러 사고를 내거나 과잉 청구하는 행위 차단 |
| 📉 보험료 인하 |
면책금 설정 시 보험료가 저렴해지는 구조 |
✅ 3. 면책금의 종류
① 정액 면책금 (Fixed Deductible)
- 정해진 금액을 고정적으로 부담
- 예: 자동차 사고 시 매번 자기부담금 20만 원
② 비율 면책금 (Percentage Deductible)
- 손해액의 일정 %를 본인이 부담
- 예: 손해액 100만 원, 면책률 10% → 10만 원 본인 부담
③ 누적형 면책금 (Aggregate Deductible)
- 일정 기간(보통 1년) 동안 발생한 손해에 대해 총합이 일정 금액을 넘으면 그 이후는 보험사가 부담
- 건강보험, 단체보험 등에서 사용
④ 건당 면책금 (Per-claim Deductible)
- 사고가 1건 발생할 때마다 면책금 발생
- 자동차보험, 화재보험 등에서 일반적
⑤ 사고유형별 차등 면책금
- 사고 원인/책임에 따라 면책금 차등 적용
예: 음주운전 사고 → 면책금 50만 원
일반 사고 → 면책금 20만 원
✅ 4. 보험 종류별 면책금 사례
보험 종류면책금 적용 방식
| 자동차보험 |
자기부담금 20만~50만 원, 사고 경중에 따라 다름 |
| 실손의료보험 |
입원·통원에 따라 정액 + 비율 병행 면책 |
| 화재보험 |
보통 건당 정액 면책 10만 원 등 |
| 해외여행자보험 |
수하물 손해 시 면책금 1만~5만 원 |
| 기업보험 |
대형재해, 제조물 책임 등에서 누적형 면책금 사용 |
✅ 5. "면책"과 "면책금"의 차이
구분설명
| 면책금 |
일부 금액은 보장 안 함 (일정 금액 본인 부담) |
| 면책 사유 |
아예 보험금 전액을 지급하지 않음 (예: 고의, 전쟁 등) |
✅ 6. 면책금 설정 시 유의사항
항목체크포인트
| ✔️ 면책금 높으면 |
보험료는 저렴하지만, 사고 시 부담 커짐 |
| ✔️ 면책금 낮으면 |
보험료는 비싸지만, 사고 시 보험금 수령 많음 |
| ✔️ 사고 경력 많은 경우 |
낮은 면책금 선택 권장 |
| ✔️ 보험금 청구 잦은 보험 |
비율 면책금보다 정액 면책금이 유리할 수 있음 |
✅ 예시 시나리오
- 예) 자동차 사고 손해액 300만 원, 면책금 20만 원
→ 보험금 수령액: 280만 원
- 예) 실손보험 진료비 50만 원, 정액 면책 1만 원 + 10% 비율
→ 본인 부담: 1만 + (50만 × 10%) = 6만 원
→ 보험금: 44만 원
✅ 마무리 요약
항목요약 내용
| 개념 |
보험사고 발생 시 일부 비용을 가입자가 부담 |
| 도입 이유 |
보험 남용 방지, 보험료 절감, 도덕적 해이 방지 |
| 종류 |
정액형, 비율형, 건당, 누적형, 사고유형별 등 |
| 보험별 차이 |
자동차, 실손, 화재 등 다양한 방식 적용 |
| 선택 팁 |
본인 재무상황과 사고 가능성 고려해 조정 |